안녕하세요 그동안 사기업만 바라보며 대외활동 및 교내 활동을한 막학기 앞두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저는 사기업 마케팅 파견직, 인턴(진행 중, 9월 종료 예정) 경험이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두 기업 모두 대기업에서 마케팅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과중심주의 및 워라벨 최악으로 점점 공기업 생각이 짙어집니다.
그래서 공기업 인턴도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막학기 취업계를 내기엔 사기업 취준을 위해 학점을 높여야해서 못 낼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몇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공기업 인턴 시기를 언제쯤으로 잡고 준비하면 좋을지(공기업 인턴도 정규직처럼 공채로 뽑는 것인지)
*9월 복학 예정이었으나 휴학을 한 학기 더 하고 그 시기에 공기업 인턴을 할지, 학교를 마치고 졸업 유예 후 방학 시즌에 공기업 인턴을 해볼지
2)현재 이미 휴학을 1년 정도 한 상태에서 기존에 해왔던 마케팅 분야와 다른 새로운 인턴을 해본다는게 늦은 건 아닐지, 모든걸 경험하고 내가 취업할 곳을 고른다는게 조금은 미련한게 아닐지
3)사기업 정규직과 병행하여 준비하는 것은 무리인지
현재 공기업을 위한 자격증이 단 한 개도 없고 있는건 토익 805점 정도 뿐인데 공부+공기업 인턴+사기업 정규직 준비 병행이 절대 불가능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욕심 때문에 뭐 하나 놓치를 못하겠습니다.
4)공기업 인턴을 준비할 때 공기업의 업종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탑3 혹은 공고 뜨는 순)
막학기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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