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취업/문과 고민

SK하이닉스 외 1

모든 직무

이직 방향성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885418

작년 말에 반도체 대기업 하청에 들어갔어요 초반 2~3개월 일은 잘 맞았지만 텃세 등의 이유 많이 힘들었어요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다니는 중이지만 제가 재직 중에 회사에 변동이 심해지면서 이제는 회사가 망할 것처럼 보입니다.
안 망하면 좋겠지만 느낌이 쎄하더라고요 노동청 신고 먹고, 인사위원회 밥 먹듯이 열리고 얼마 전에는 조금 큰 사건 때문에 해당 대기업에서 모니터링 들어가는 등 이런 일이 생기면서 선임들이 줄줄이 나가고.. 이제 사람이 모자라서 다른 조에서 지원 나가며 돌려 막기 중에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니 불안하고 회사엔 이런 일이 일어나면 대책은 안세우고 당장일만 대충 수습하고 조용합니다. 이렇게 엉망진창이라 더 불안해서 이직을 하려고 했는데 스펙이 고졸에 내신 5등급.. 출결도 안 좋아서 이도 저도 못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지원서 넣어보자 싶어서 이번에 하이닉스 operator 넣어봤거든요.. 열심히 안쓴건 아니지만 제가 봐도 안뽑겠다 싶었어요. 솔직히 고등학교도 그냥 인문계열 고등학교에 그때 당시 디자인 하고 싶어서 관련쪽으로 생기부를 썼더니 지금 보니깐 쓸수있는 말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질문
1. 반도체가 제가 잘될 수 있는 정말 유일한 길일까요
(협력사였는데도 받는 월급, 인센티브는 정말 만족했었는데 다른 직종을 가도 과연 이 정도 받을 수 있을까 걱정돼요)
2. 쨌든 될 수 있는 데까지 해보려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필요한 게 뭘까요
(컴활, 토익은 해볼 건데 이래도 안될 확률 높을까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gsat 시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