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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기업에서 파견직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 파견직에서 계약직 사원으로 전환해 근무하는게 어떻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사업장 복지나 위치, 그리고 팀원분들은 너무 좋으십니다. 그러나 제가 정규직을 원하긴 했어서.. 다른 곳을 찾아볼지 그냥 계약을 할지 고민됩니다.
계약직은 최대 2년이라고 하셨고, 경력 증명은 확실하게 될 것 같다고 얘기하셨습니다.
현재 27살인데 2년 채우고 중고신입을 다시 노려보는게 나을까요? 학생때부터 꾸준히 인턴 해왔어서 다 채우고 나가면 총 경력이 3-4년은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지금부터 좀더 작은곳 준비해서 정규직 취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상반기 공채도 같이 준비했는데 다 떨어진 상황이라 더 되네요... 혹시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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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대기업 계약직 vs 중소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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