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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음 취준 시작하는 막학기 대학생인데, 컴공이구...
보통은 사기업이면 사기업, 공기업이면 공기업 이렇게 준비하잖아.
근데 난 진짜 걍 모든 곳에 서류 난사하고 있어. 사기업(대기업, 중견, 중소, 신입, 인턴 안가리구), 공기업, 연구소 등등
결과는 상반기 약 40군데 정도 냈고, 서합은 공채 대기업 3군데, 금융공기업 3군데, 나머지는 다 떨...(오히려 중견, 중소는 진짜 다 떨어져)
6군데 중에 3군데는 필기랑 직무테스트에서 떨어지고, 나머지 3군데 기다리고는 있는데 기대는 안하고있어
나 약간 이런거 완전히 혼자 준비하는 타입이라 문득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은데,
그냥 지금처럼 계속 기업종류 안가리고 살짝 핏하면 다 지원하는게 맞나, 아니면 혹시 이번 시즌 다 떨어지면 하반기에는 몇 군데만 집중하는게 낫나 고민돼.
다들 어떻게 하고있어??
그리고 사기업, 공기업 같이 지원하는데 사기업은 서류 다음이 직무테스트나 코테고, 공기업은 AI쪽이라 논술, 전공시험이라 시험 결이 다른데, 다 준비하는건 무리인가? 지금까지는 서합이 별로 없었어서 그냥 셤보기 일주일전부터 공부하는 식으로 준비하긴 했어!
의견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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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총총당근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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