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금융권 진로를 계획하고 있는 02년생 취업 준비생입니다.
저의 정성/정략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적: 건국대/상경계열/4.01(3.9예정)/현재 4-2 재학중
자격증: 한능검/컴활/ADsP/투자자산운용사/신용분석사
어학: 오픽 IH/토익 820
대외활동: 롯데 장학생/은행 홍보대사/카드 홍보대사
동아리/학회: 교내 재무학회/금융학회, 교외 PT 동아리
수상: 홍보대사 우수상(서류 면제), 금감원 금융공모전 최우수상
인턴 및 경력사항: 은행 인턴 2개월
금융권 취업이라는 목표 아래 은행을 최우선 순위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반기 공채를 위해 필기 및 시사 공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 상담을 받으며 은행 이외에도 다른 산업군의 직무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졸업을 앞둔 현재 다른 산업에 대한 이해 및 스펙적인 부분이 부족한터라 경쟁력이 있을지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취업을 길게 끌고 싶은 마음이 없어 사실상 CFP같은 자격증은 못 딸 것 같습니다.
- 증권(PB), 보험사(영업관리), 캐피탈(대출심사), 카드(영업 마케팅) 직무 지원 시 갖춰야할 역량들이 다음과 같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이외에 갖추어야 할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증권(PB): 투자 경험/금융 학회 경험/증권사 아르바이트 및 인턴 경험/CFP와 같은 자격증
-보험사(영업관리): 보험 산업 및 상품에 대한 이해/보험 자격증/사람들을 이끌어 본 경험
-캐피탈(대출심사): CFA/FRM/캐피탈사 인턴 경험/기업분석 및 리서치 경험
-카드(영업 마케팅): 다량의 데이터 프로젝트/높은 어학 성적/마케팅 기획 및 공모전 경험/고객 경험 분석 역량
2. 제가 영업 및 고객을 대하는 직군에 어울리는가 생각해봤을 때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특히 FP분들을 관리해야하는 보험사 영업관리) 이 일을 하시는 선배님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일에 임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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