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4/26 오후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E&A 기술직
- 체감 난이도(상/중/하) : 중~중하
- 못 푼 문제 수 : 0
- 인상 깊은 문제 : AI 냉장고 문제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 광고로 많이 봤던 게 나와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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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생각보다 눈으로 보고 풀기보다 실제로 계산해야 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후기들에는 하양이, 파랑이보다 계산이 깔끔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딱 떨어지지 않는 문제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하양이에 나오는 수리 문제로 대비했다면 충분히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는 문제를 다 풀었을 때 3~4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2~3문제 정도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추리]
모의고사를 풀 때 조건추리에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오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걱정했는데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링커리어~파랑이 정도로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도형추리에서 2문제 정도가 헷갈렸었는데 다행히 시간이 5분 정도 남아 마지막에 다시 풀었고, 두 문제 모두 맞힐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파트는 모두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과정]
파랑이, 하양이, 링커리어 CBT로 준비했습니다.
파랑이랑 하양이는 2회독했고 링커리어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용도로 응시했습니다.(링커리어가 실제 GSAT보다 쉽다고 들어서요!) 지금까지 봤던 모의고사들보다 실전에서 더 좋은 결과를 받아서 가채점 후 되게 뿌듯했습니다.
환경 점검시간이 길어서 응시할 때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예비소집 때 어떤 방식으로 환경을 점검하는지, 응시프로그램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충분히 익히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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