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거국 전기전자 3학년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제가 전력전자 랩실에서 1월부터 학부연구생을 하고있는데 학연생으로서 하는일이 하나도없습니다. 지도교수님은 관련분야에서 유명하신 분이긴 한데 학부생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고 과제도 안내주시고 그래서 그냥 제 할일만 하고있습니다.
사실 제가 어떤걸 하고싶다고 말씀드려야 되는데, 저도 3학년이고 모터제어도 아직 수강 전이라 아는것이 별로 없어 막연하게 관심있다고 어필만 해서는 또 안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성격상 뭔가 따로 연구과제를 주시면 안되냐고 요청드리면 학부생은 어학이나 기본전공을 공부해라 이렇게 말씀하실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학부연구생이나 지인들이 하는걸 봤을때는 출퇴근시간도 정해져있고 대학원생 서포트도 하면서 데이터 정리나 교수님들이 연구과제를 주는 그런 그림이였습니다. 저도 찾아서 더 해볼려곤 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랩실을 나와서 다른 스펙을 쌓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랩실에 남아있으면서 학회나 그런데에 참석하면서 제가 더 찾아보고 공부해볼려고 할까요?
랩실은 제가 원하는 직무방향성하고 적합해서 나올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다른랩실을 갈려고 해도
사람이 이미 꽉 차있거나 학연생은 할 수 없는 분위기이고 랩실을 나오면 자격증 준비나 어학을 준비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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