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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캐묻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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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관련해서 좀 애매한 상황 있는데 의견 좀 듣고 싶어.

나는 다른 사람 취준 어떻게 하는지나 어디 지원했는지, 결과가 어떤지 솔직히 크게 안 궁금한 편이야. 각자 상황 다르고 개인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결과 나오면 축하해주는 정도거든.

근데 한 친구가 계속 어디 지원했는지, 서류 합격했는지, 발표날 되면 결과까지 꾸준히 물어봐.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다 말해줬는데 준비 기간 길어지니까 점점 부담스럽고 좀 불편해지더라.

합격할 때도 있지만 불합할 때도 있잖아. 근데 그 결과를 일일히 다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고.

 

더 애매한 건 그 친구는 자기 정보는 잘 안 알려준다는 거야. 그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말한 걸 간접적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고, 정작 본인은 내 상황만 계속 물어보는 느낌이거든

 

원래 취준하면 상황 다 공유해? 나는 궁금한 게 없어서 안 묻는데 필요할 때만 찾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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