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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성한 공대 대학원 재학중인 01년생 석사 1기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자대가 지거국인데 4-1학기때까지 학점 4.3 공조기사까지 따고 취준하려다가 여름방학때 4곳정도 지원했는데 전부 서탈해서 도피성으로 대학원을 진학했습니다.
지금 저희 랩실이 한가지만 하는게아니라 배터리 반도체 등등 여러가지를 하는 연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공이라 반도체관련해서 전혀 무지한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제가 관심있어하는 배터리 분야도 못하고 관심없는 분야를 하려니 너무 힘들고 자대생이 아니다보니 석사 졸업한후 (졸업생이 다 자대생이라 좋은 기업 가긴함) 대기업을 갈 수있을지도 몰라(자퇴 결심하게 된 주된 이유는 아닙니다) 자퇴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선배들도 졸업하고 바로 왔으니 아직 늦은나이는 아니다 뭐든 해보라고 하셔서 일단 중견위주로 취준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취준할때 대학원자퇴가 불이익이 되는거는 알고있지만 많이 클까요?? 직무는 기공이 갈수있는 설비관리나 공무팀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이 있으시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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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fr
신고글대학원자퇴 후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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