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권나림입니다.
뷰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두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새롭게 론칭한
에딧샵 숏폼 공모전 대상 수상자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에딧샵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상금 시상뿐만 아니라 에딧샵 협업 기회, 공식 콘텐츠 모델 참여, 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
팀 구성부터 아이디어 기획 과정까지,
실제 수상자가 전하는 생생한 꿀팁이 담겨 있으니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Q1. 간단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아모레퍼시픽 에딧샵 숏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막학년즈입니다. 저희는 충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4학년 팀원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공모전에 관심이 많고 마케터를 꿈꾸는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여기에 아모레퍼시픽이라는 공통된 목표까지 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팀이 결성되었습니다. 모이고 보니 팀원 전원이 4학년이었고, 막학년들끼리 뭉쳤다는 사실에서 자연스럽게 '막학년즈' 라는 팀 이름도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Q2. 공모전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에딧샵 숏폼 공모전은 뷰티가 나에게 플러스가 되는 순간, 에딧샵과 함께하는 뷰티 쇼핑을 담은 60초 이내 숏폼 영상을 제출하는 공모전입니다. 공모 부문은 단편 부문과 시리즈 부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완성한 영상은 파일 제출 혹은 SNS 업로드 후 구글폼 링크를 제출하는 것으로, 주제적합성 30% + 홍보성 40% + 작품성 30%로 평가됩니다.
별도 면접 없이 영상만으로 수상이 결정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리즈 부문 지원 시, 상금 시상 외에도 에딧샵 협업 및 공식 콘텐츠 모델 기회 · 영상 제작 지원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됩니다! 공모작 영상 내 실제 에딧샵 활용 사례가 포함되면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에딧샵 링크 공유 / 제품 구매 / 리뷰 작성 등 실제 에디터로 활동하는 모습을 담아보세요!
Q3.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에서 대외활동 관련 계정을 둘러보던 중, 아모레퍼시픽 에딧샵 숏폼 공모전 홍보 게시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마케팅 진로를 희망하고 아모레퍼시픽이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있던 친구들과 함께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4. 지원하신 부문에 대해 알려주세요.
저희가 선택한 부문은 시리즈 부문입니다. 시리즈 부문은 에딧샵 관련 영상을 2개 이상 제출하는 부문으로, 단편 부문과 달리 상금 시상에 그치지 않고 협업 콘텐츠 제작 기회, 공식 콘텐츠 모델 활동, 영상 제작 지원까지 추가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왕 도전하는 만큼 저희 막학년즈 팀은 "묻고 더블로 가!"라는 마음으로, 대상은 물론 콘텐츠 협업 기회까지 모두 잡아보자는 목표로 해당 부문을 택했습니다.
Q5. 공모전 준비 과정이 궁금합니다.
팀 구성 후 2월 중순부터는 거의 매일같이 모여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역할 분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는데,
기획과 촬영은 팀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편집은 4편의 시리즈 영상을 한 편씩 나눠 맡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영상 콘티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4편의 시리즈를 완성하는 데 약 10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아이디어 뱅크 그리고 올해로 대학교 팀플 경력 4년차가 된 4명이 모인 만큼, 준비 과정 내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마찰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 10일간의 시간 전체가 팀원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Q6. 아이디어 빌드업 과정을 공유해주세요!
저희 팀 '막학년즈'는 마케팅 직무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팀인 동시에, 모두 ‘막학년’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에딧샵이라는 플랫폼을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희만의 이야기를 콘텐츠 안에 녹여내자는 것이 첫 번째 출발점이었습니다. 우리만의 서사를 담아낼 수 있다면, 그 어떤 설명형 숏폼보다 특별하고 작품성 있는 영상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렇게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던 중, 문득 하나의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습니다. 바로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에 자리한 기부명패였습니다. 4년간 몸담았던 공간 속 그 명패가 저희만의 스토리를 완성해줄 특별한 소재로 다가왔고, 동시에 막학년인 만큼 졸업 전에 직접 기부명패를 달아보자는 의지가 하나의 아이디어로 이어졌습니다.
에딧샵이 아모레퍼시픽의 리워드형 뷰티 쇼핑 플랫폼인 만큼, 저희는 이 플랫폼을 통해 얻은 리워드로 실제 기부명패를 단다는 서사를 시리즈로 풀어내보자는 결론에 닿았습니다. 단순한 홍보 영상이 아닌 시작과 끝이 있는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서 4편의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Q7. 수상 콘텐츠에 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콘텐츠는 아모레퍼시픽 에딧샵을 통해 직접 제품을 판매하며 얻은 수익금 100만 원을 충북대학교에 전액 기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평범한 대학생 4명이 작은 도전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을 학교에 환원한다는 스토리로, ‘돈이 없는 대학생도 할 수 있다’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Q8. 수상으로 이어진 결정적인 한 방이 있다면?
저희가 생각하는 저희만의 ‘결정적인 한 방‘은 진정성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릴스 콘텐츠를 보다보면 공모전 영상이나 광고영상이 나오면 바로 넘기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멈춰서 우리 영상을 보게 할까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넘기지 않게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렇게 스토리, 후킹, 썸네일을 제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전에 유행하던 ’팔로우 한 명당 땅파기‘ 콘텐츠처럼, 시청자들이 ‘이걸 진짜로 하는거야?’라는 생각이 들게 하려고 했습니다. 메인 영상에서는 에딧샵을 소개하되 최대한 공모전 티가 나지 않게끔 썸네일과 후킹을 자극적으로 제작하여 체류시간을 늘리려고 하였습니다. 다만 공모전 콘텐츠이 자칫 작위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실제 기부를 실행하는 과정을 담으면서 ‘진짜 행동하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Q9. 예비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저희는 ‘이게 맞나?’라는 고민을 하기보다, 팀원들끼리 아이디어가 나오면 과감하게 시도해보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믿고 밀어주는 팀워크가 큰 힘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의 중요성도 더 깊이 느끼게 됐습니다.
숏폼은 짧은 만큼 더 직관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담기보다 한 가지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완성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담긴 시선과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느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도 너무 정답을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가볍게 나온 아이디어라도 믿고 끝까지 밀어붙여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아모레퍼시픽 A-dit SHOP 숏폼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를 살펴봤습니다!
가벼운 아이디어라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값지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요.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주저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인터뷰가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더 많은 대외활동과 공모전 정보는 링커리어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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