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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기계과 취업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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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거점국립대가 아닌 국립대를 졸업 예정인 4학년입니다. 
우선 저의 스펙과 상황을 전부 나열하자면

예상 졸업학점 3점 (극 초반) 
1년 늦게 대학 입학 
편입생 (의미는 없지만 전적 대학 성적은 3.5입니다) 
전적 대학에서 2학년때 사업을 경험 있음 (백엔드단 OpenCV를 이용한 이미지 인식과 PostgreSQL기반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공인 영어 성적 없음 
자격증 없음

상황입니다.

상황을 스스로 보더라도 암울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무엇하나 뛰어난게 없어 보이는 걱정입니다. 
사업 역시 IT 프로그래밍 관련이라 전공과 상관이 없다 생각하여 어필할 수도 없다 생각이 듭니다.

일단 대기업은 수준에서 절대로 못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쳐다도 보지 않고 있으며 중견도 어려울 같아 제가 진짜 가고 싶은 분야 아닌이상 지방의 중소기업만 보고 있습니다. 
우선 보고 있는 분야는 방산쪽이며 사실상 대기업이 아닌 기업은 얼마 없기 때문에 풍산 혹은 코오롱 쪽만 보고 있습니다. 
업무 분야는 개발쪽을 보고는 있지만 저의 성적으로는 힘들다 생각하여 원하는 분야가 아닌 이상 품질관리나 생산쪽으로 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먼저 졸업한 친구들은 전부 취업을 하지 못한 취준생들이라 저또한 바로 취업을 하지 못할 같은 걱정이 듭니다. 
주변의 취업 실패로 취업을 바로 없다 생각하기에 자연스럽게 공백기에 대한 고민도 생깁니다. 
공백기는 치명적이다 라고 알고 있기에 높은 확률로 취업을 못하면 일본 워홀이라도 생각이었습니다만 어린시절 생각해두었던 워홀의 목적은 1년간 구직 활동을 하면서 취업해겠다라는 생각이 지금 와서 보니 국내에서 조차 뛰어난 하나 없는 제가 외국인 신분으로써 일본에서 취업 있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했을때 워홀이라는 것이 좋은 선택은 아닌것 같다 생각이 들며

어린시절부터 낙관적으로 생각해 두었던 목적이 사라지니 이젠 제가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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