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928040
나는 매번 "준비 중이야" 밖에 할 말이 없는데
그 말도 몇 번 하다 보니까 나 스스로도 지치더라고
근데 더 웃긴 건 부모님도 그 말 들을 때마다 표정이 달라지는 거 보임
화난 건 아닌데 걱정이 얼굴에 다 나오는 거 있잖아
그게 솔직히 말보다 더 힘듦
다들 이 질문 어떻게 받아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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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부모님이 취업 언제 하냐고 할 때 어떻게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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