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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한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 중이며, 올해 9월 복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공기업 전산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보유 스펙은 정처기, 컴활 1급, 리눅스마스터 2급, 토익스피킹 IM3입니다.
원래는 복학 후 2학기 동안 취업계를 내고 공기업 전산직 인턴을 병행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산직 인턴 자체의 경쟁이 치열하고, 대부분 체험형 인턴이라 취업계 인정이 어렵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NCS 준비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인턴은 가능하다면 집 근처에서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아래와 같은 선택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집 근처 공기업 사무보조 아르바이트(약 2개월 단기)
- 거주지와 상관없이 사기업 또는 공기업 사무보조 경험
- 지역과 무관하게 사기업 전산직 취업
추가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전산직을 목표로 할 경우, 사무보조 경험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 무기계약직 전산직이라도 경력을 쌓는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 첫 인턴이나 첫 경력은 ‘좋은 기관/기업’에서 시작해야 이후 경력 인정에 유리한지
또한, 공기업 전산직을 목표로 할 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인턴 경험은 어떤 것인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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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e#U8n
신고글공기업 전산직 희망 인턴이 어려울 때 방향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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