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934197
공적인 자리라 나도 조심스러웠는데 그래도 내 마음 후회없이 표현했었어
여자친구 있는지 부터 해서 없다고 해서 같이 밥 먹자고 톡했는데 톡을 3일째 안 읽으시네,,정서적으로 안정된 분이였으면 거절을 딱 하셨을텐데 싶어. 확실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만났을때 호감있는거 같았거든? 생각해보니까 다 애매하게 얘기하고 확실하게 자기 얘기를 하지 않았던거 같아서 회피형의 기질이 있다는걸 깨달음
그래도 후회는 없을거 같아!!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좋아하는건 아니고 알아가고 싶은 분 있었는데 회피형인거 확인해서 다행임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