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934727
지금 판교에서 살고 있음.
실수령 대충 400정도 29살 남자임.
취업하고 처음 집은 무조건 회사 가까운 데로 살고 싶어서 1000/100에 12평인 오피스텔에 계약했는데
관리비까지 같이 들어가니까 월에 130-140이 깨지더라고.
그러다가 이제 계약마감도 됐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김에
더 작은 평수(5평)에 출퇴근 25분짜리 6000/25(+ 관리비 5만원) 빌라로 계약했음. 차도 댈 수 있고 기존 5분 출퇴근에서 20분 차이로 거의
근데 부모님부터 친구들까지 다 미쳤냐고 왜 고시원 같이 좁은 곳으로 돌아가냐 뭐라하는데
솔직히 이제 슬슬 집 살 생각해서 돈 좀 모으려고 이사한 건데 너무 별로인 선택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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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이사간게 잘 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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