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인턴 준비하는 사람 있으면 봐봐 합격자소서 구경중인데 공통점 있어서 정리해봄
1. E1 / 국내영업 / 2025 하반기 지거국 / 전자공학부 / 학점 4.2/4.5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6234
2. E1 / 엔지니어 / 2024 상반기 한기대 / 전기 / 학점 3.9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378
3. E1 / 엔지니어 / 2024 상반기 지방 사립대 / 전기공학 / 학점 3.98/4.5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4556
① 회사 분석을 자기 지원 이유로 자연스럽게 녹임
'무재해 40년', 'LPG→복합충전소 전환' 같은 ㄹㅇ찐 기업에 관심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구체적인 키워드를 꺼내면서 "그래서 내가 이 직무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논리를 직접 만들어냄
회사 공부 안 하고 쓴 자소서랑 읽히는 느낌이 완전 다를수밖에 없음..
② 경험이 단순히 "배웠습니다"로 안 끝남
아르바이트, 교육 이수, 팀 프로젝트 다 쓰는데 거기서 뭘 느꼈는지가 아니라
뭘 바꿨고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가 나옴
예를 들어 1번째 국내영업 합격자소서 보면
편의점 알바 경험에서 데이터 분석해서 폐기율 10% 줄이고 매출 15% 올린 걸 구체적 수치로 나열하니까
훨씬 설득력이 올라가지!
③ 직무 연결이 억지스럽지 않음
엔지니어 지원자는 350시간 플랜트 교육 + 전기기사 자격증을
"E1이 수소·전기차 분야 확장하고 있으니까 기술 지원 엔지니어가 더 중요해진다"는 맥락에 붙여서 씀
구냥 경험 나열이 아니라 왜 이 회사, 이 직무냐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더 진정성 UP UP
솔직히 개념만 보면 세 개 다 아는 내용인데
막상 내 자소서엔 녹여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음 ㅠ
E1 쓸 예정이거나 에너지 업종 준비 중이면 한번씩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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