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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오늘 큰 용기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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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면 억 누르다가 병날 것 같아서 보내버림.

 

살면서 도움 한 번도 받아본 적도 없고,

대학생활하는 내내 장학금, 근로, 대외활동하면서 내 스스로 챙길거 다 챙기고 살았음.

 

그럴 때마다 부모가 재를 뿌린다.. 내 마음을 계속 갉아먹고 힘들게 하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취준생인 나한테 아버지가 돈을 빌려가놓고 갚지 않는다는건.. 그냥 이미 마음 속으로 손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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