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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백엔드 개발자 방향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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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펙 평가방에 올린 글이 게시판 종류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 다시 올린다는 점 죄송합니다.

 

저는 2026/02월에 컴퓨터 공학을 이수하고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방향성이 맞는지 더 해야될 부분이 뭔지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올렸습니다.

 

대학:국숭세단 중 하나

학점:3.63/4.5

자격증:정보처리 기능사(자격증에 무신경했던게 후회됩니다)

어학: OPIC IL

Stack(깊게 사용한 스택만 작성했습니다.):
Spring, JPA, Docker(Compose), loki, Grafana/alert Rule, Prometheus, Promtail, Redis(Cache,pub/sub), Kafka, JavaScript(React + K6 스크립트 작성), JMC/JFR(런타임 분석), PostgreSQL(timeScaleDb시계열 확장)

 

프로젝트: 

1.Spring기반 피그마와 같은 협업 툴(배포는 바로 할 수 있는 세팅이지만 취준목적의 구조, 성능 개선 등등 하느라 아직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1.1. 실시간 웹소켓 활용하여 피그마와 같이 끊김없는 구조 구축(마우스 커서, 오브젝트 이동, 수정등 즉각 전파 등)

2. 금융 동아리 내부 웹사이트 개발(게시판부터 시나리오 기반 주가 복기, 출석등 거창한 것은 없습니다.)

  2.1. 직접 개발레벨에 참여보다는 서비스 기획, 디자인팀, frontend팀, backend팀, ai팀 총괄, 스프린트 관리, 인프라 관리(배포-aws,개발-로컬 서버 CI/CD 도입 ex)Jacoco도입으로 테스트 커버리지 기준치 도입하여 병합시 에러 발생률 감소, 태그기반 자동 배포-Rolling update, blue/green등은 초기 mvp레벨이어서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2.2. 해당 프로젝트 경험은 팀 리딩시에 부족한 점(처음 팀장을 맡아서 미비했던 팀 시스템 구축), 배운 점과 팀원으로써 필요한 점등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해당 부분들은 오만하지 않게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주요 포트폴리오(모든 포트폴리오는 문서화(문제->분석->설계->검증->해결->재분석 + 트레이드 오프나 한계 구조) 진행했습니다):

1. 대략 3천만 행 주식 데이터 조회시에 성능 개선 -> 90프로 이상 개선(인덱싱 vs 인덱싱 + hypertable 청크기반, CAGG조회)
2. 실시간 웹소켓 전파 구조를 직접 경량 구조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동시쓰기 문제 발견 및 해결과 배치, 더디 플래그 도입으로 클라이언트 수신 기준 <0.2ms 20%->96%증가

2.1. 오브젝트 수정시 동시성 문제 낙관락과 UI렌더링으로 해결(필드값에 따른 충돌, 병합 분기 처리)

3. 멀티 인스턴스 확장 전략을 설계 및 검증하고 redis pub/sub(빠른 실시간 전파), kafka(장애 복구 및 신뢰데이터 전파의 누락시 보완)를 도입

4. loki, prometheus, promtail, cAdvisor등 기반으로 매트릭, 관측 체계 도입(elk와 동일 구조로 비교해서 트레이드 오프 분석 후 도입)

5. 4번에서 진행한 관측 체계로 각 노드(app,kafka,redis등) 장애시 무너지지 않는 서비스 구축 및 복구 전략(자동 복구 및 카프카 기반 이벤트 정합성 복구) 검증 및 구축

5.1 노드 상태, 리소스, 프로세스 상태 기반 자동 복구, scale-out시에 ASG, S3, SSM-Parameter(민감변수), LauchTemplate기반 필요 데이터 Pulling 및 컨테이너 자동 시작

6. 운영시 복잡한 인프라 구조를 해결해보고자 k3s기반 도입에 대한 검증을 통해 운영/관리 비용, 서버 비용등을 기존 구조와 비교하여 도입 여부 결정(해당 부분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개발자로써 방향성 : 저는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 및 설계와 검증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서 개발하는 것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작성한 포트폴리오도 제가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단계별로 맞닥드린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진행해 감에 있어서 힘든 것보다 더 큰 재미를 느낀 것 같습니다. 
원하는 직무도 자연스럽게 많은 개선사항이 발생하고 장애 및 안정성까지 고려해야 될 그런 직무로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만 작성하였는데 제가 여쭙고자 하는 고민은
1.여기서 더 깊게 파기보다 제가 지금 부족한 실무 경험을 채우기 위해 짧게라도 인턴 경험을 가지고 지원하는것, 아니면 다음 공채까지 하고자 한 서비스 기능 확장을 하면서 실제 트래픽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것 중에 고민입니다.

2. 제가 실무 경험이 없는 것이 상당히 큰 디메리트로 생각하고 있고 걱정도 많습니다. 위에 적은 제가 해온 발걸음이 해당 디메리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상쇄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그 방향성 또한 잘해왔는지 이대로 계속 가면 될지 궁금합니다.

 

목표 기업은 네이버,카카오나 토스같이 많은 트래픽이 유입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과 공유하는 시간이 많은 곳이 목표이며 플랫폼쪽이나 기회만 된다면 SRE(신입은 거의 뽑지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ㅜ)같은 직무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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