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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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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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마감일
- 2026.05.13
- 지역
- 지역 무관
- 모집 인원
- 제한없음
- 성별
- 성별 무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26 모두의 창업' 대회에 도전하려는 기획자입니다.
현재 저는 산업공학을 전공하며 기술보다는 비즈니스 모델의 논리와 시장의 페인 포인트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직접 코드를 짜거나 복잡한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개발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이디어의 프로토타입을 구상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함께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11억 원 규모의 기회를 거머쥘 팀원들을 찾습니다.
💡 우리가 해결하려는 진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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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90%는 '운'에 기댑니다: 고점에 물려 기도하고, 뇌동매매를 반복하며 왜 실패했는지조차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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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번거롭습니다: 아무리 좋은 앱이 있어도 투자자가 일일이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적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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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해결책: 우리는 사용자가 입력하지 않아도, 매매 시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시의 뉴스, 커뮤니티 반응을 복원해 투자자의 '무의식적 패턴'을 분석해주는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왜 이 팀에 합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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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보상: 최종 우승 시 상금 5억 원 + 투자 5억 원 등 총 11억 원 규모의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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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기획: 레드오션을 피한 독보적인 차별점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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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로드맵: 아이디어 도용 방지를 위해 상세 로직은 가려두었지만, 데이터 수집부터 페르소나 분류까지의 논리적 구조는 이미 설계를 마쳤습니다.
🤝 찾고 있는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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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마이데이터 연동 및 AI 에이전트 구현에 관심이 있거나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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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복잡한 투자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힙한' 리포트로 시각화해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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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전공 지식의 유무보다, 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믿고 5월 15일 마감까지 함께 몰입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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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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