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도, 이과도 아닌 중경외시 어문계열이고, 99년생(28살)입니다.
4-2 다니면서 취준 하려는데, 학점도 안좋고(때문에 블라인드 채용만 노리는중)
늦은 만큼 발등에 불똥 떨어져서 이것저것 다 병행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현재 스펙>
TOEIC 835 (졸업 위해 900이상 목표),
정처기 실기 결과 기다리는 중 (가채점 90점)
SQLD 취득,
MOS Excel Expert 2016,
MOS Powerpoint Core 2016,
스프링 백엔드 부트캠프 7개월 수료 (팀프로젝트 3개),
한국사 1급 준비중(5/23 시험, 공기업 or 공무원 곁다리용),
매경TEST 우수(유효기간 3년 지남),
영어 스피킹 x (시간 될 때 취득 예정),
4-2 막학기 병행 중,
<경험>
지역단체장 지방선거 자원봉사중 (쇼츠 편집, 약간 스타트업 느낌으로 경험 어필 생각 중),
안내데스크 알바 약 3년(키오스크 등 시설 최신화로 인해 불편 겪는 노년층 응대 및 안내 메뉴얼 작성 경험, 알바생들 인수인계 불량으로 인해 민원 발생하여 근로 경험 바탕으로 자체 근로 메뉴얼 및 인수인계 메뉴얼 작성 경험 등),
보육원 정기 봉사 예정(개인적 관심, 일정 잡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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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Java 백엔드나 풀스택(필요시 공부)을 목표로 NCS와 전공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은행이 갈수록 해당 은행에 정말 관심이 많고 오래 다닐 사람을 뽑으려고 면접에서 비용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퇴사자 비율이 정말 높다고 해서, 애사심 및 근속 어필할 만큼 입행 후 커리어패스를 그려야한다고도 들었습니다.
주기적 신문 스크랩하고 이슈리포트를 써야 한다느니, 한국은행 경제용어 800선을 달달 외워야 한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금융권(은행, 보험 등) IT는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 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객관적으로 올 하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내년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직자께서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근 필요 없이 정말 객관적으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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