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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신입 지원 관련하여 여쭤볼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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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 석사 신입 취업 관련하여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작년 2월에 대학원 졸업 후 쭉 공백이 발생하다 최근 대기업 연구 지원 업무 계약직에 채용되어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로, 졸업 후 공백에 대해 면접에서 집요하게 질문을 받았어서, 이번 계약직 근무 도중에도 지속적으로 정규직 채용 서류에 지원하려고 합니다.(계약 끝나고 지원하기엔 또 공백이 발생하는게 우려돼서요) 이 경우엔 보통 계약직 근무 경력이 오래 되지 않았기에(특히 올해 하반기 지원), 경력 사항에 계약직 근무 내용을 기재하지 않고 서류에 지원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입사 후 4-5개월이 지난 시점(올해 하반기)에는 계약직 경력을 밝히고 서류 전형에 임하는게 유리할까요? 현업 혹은 면접관 분들의 시선에서 어떤게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계약직 근무 도중에 면접 보러가려고 연차 쓰는건 되도록 숨기는게 좋은걸까요? 아무래도 그 분들 입장에서는 제가 계약기간을 다 못채우고 중간에 정규직 채용이 되면 업무 공백이 발생하니 인턴 근무와는 근무 도중 면접 보러 다니는 것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석사 신입 지원에서 1년의 계약직 근무 경력이 있다면 31~32살의 나이도 회사에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채용에 임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졸업 직후 연구 감각이 살아 있는 어린 신입 지원자들과 경쟁했을 때 제가 다소 불리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긴 글 읽고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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