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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최선은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니 뭐 없습니다
학점 4.46이지만 콘텐츠 쪽 전공이라 의미 없음
인턴십 3개월
교내 학회 학회장 1년
공모전 2회 수상했지만 둘 다 4위
아마추어틱한 퀄리티의, 방향성이라곤 보이지 않는 포트폴리오
콘텐츠 쪽 전공이라 학점은 취직에 별 도움 안 된다고 하고,
인턴십은 솔직히 3개월 동안 성과도 별로 없고 전문 지식이나 실무 경험도 그닥...
전문성도 뭣도 없는 삶
뭘 해야 할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4년 (휴학하고 인턴십한 시간까지 4년 반)낭비한 것 같고 우울합니다
차라리 놀기라도 했으면 올 것이 왔구나 할 텐데 그냥 삽질한 것 같아서 이제 노력을 하는 것 자체가 무섭네요 방향을 또 틀릴까봐
다들 졸업 앞두고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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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4학년 2학기, 4년 헛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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