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전공 성적을 기입하라는 기업에 지원할때 성적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학부 전체성적은 3.85/4.5 이나 전공성적은 3.24로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전공은 컴퓨터이고 솔직히 전공은 2학년 한창 몰아듣던 때에 너무 어렵기도 하고 모든 과목에 신경을 쓰지 못하다 보니 저렇게 받아버렸는데요,,
때문에 사실 웬만해서 전공 성적을 적으라는 기업은 잘 지원을 하진 않습니다만
갑자기 면접관 입장에서 이런 케이스의 지원자를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물론 당연히 긍정적으로 보진 않겠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로 불이익이 있는지, 어느정도로 공격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프로젝트 경험을 비롯하여 대내외 경험이 적진 않은것 같지만(프로젝트4, 논문1, 교환학생, 수상4, 자격증 3, 동아리 회장, 봉사활동 등등,,)
학교다닐 때 보면 대외활동에 목숨을 거는 친구들도 많이 봤기때문에 그런 학우들에 비하면 또 엄청 많지도 않은것 같아서
'대외활동을 활발히 하느라 성적에 신경을 못썼다'라고 하기 애매하기도 하고요
성적이 낮은데 취업한 친구들의 포폴이나 자소서/이력서를 보면 압도적으로 빵빵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가능성이 낮은 기업은 별로 자소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가끔 전공 성적 칸이 있긴 하되, 필수 기입은 아닌 기업도 있지만 사실상 거기에 전공성적을 넣지 않으면 ...전공평점이 낮다는 것을 그냥 보여주는 꼴 아닌가요...?
분명 적지 않으면 전공이 낮아서 안적은게 아니냐고 면접에서 충분히 공격이 들어올것 같은데
지원서 작성 중 인사 담당자분들 / 면접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물어봅니다. 서류검토 단계나 면접에서 이런 지원자를 만났을때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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