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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썸녀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려고 했거든
카페 앉자마자 분위기 괜찮았고 대화도 잘 됐는데 계속 타이밍 재다가 결국 헤어지면서 잘 들어가라고만 하고 왔어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진짜 현타 왔음 ;;;
거절당할까봐 그런 건지 아니면 말하고 나서 어색해질까봐 그런 건지...
근데 이러다가 그냥 타이밍 놓칠 것 같아서 그게 더 무섭긴 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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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고백하려고 했는데 또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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