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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해외 영업쪽 일하시거든.
나는 해외 마케팅쪽 노리고 있고.
근데 하 부모님이 매번 너무 참견하셔.
어디 지원할때마다 어딜 지원하냐고 기업명 하나하나 다 아실려고 하고, 면접도 매번 언제 결과 나오냐부터 누가 보냐, 회사 어디냐 등등 걍 모든 걸 물어보신다고 버면 돼.
이번에 해외 마케팅 면접 보기러 했는데 아빠가 기업명부터 기업 직무까지 다 물어보시더니 어케 해야할지 알려주신다고 하더라..?
지금 다른 곳 자소서 쓰기도 바쁜데 계속 전화하셔서 들으라거 하시고…
내가 예민해진 건 맞는데 부모님이 저러시니 너무 힘들어.
그냥 연락 받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 느낌..?
여기에서 화 버럭 내면 후회할려나ㅠㅠ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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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부모님이 취준 계속 도와주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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