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경영학과 나와서 경영지원이나 인사,회계 이쪽으로 그나마 자격증이 맞춰져 있단 말이죠. (직무 경험은 없습니다 ㅠㅠ)
그나마 교육 들은거나 자격증에 맞는건 이 쪽 위주로 넣고있지만
항상 자소서 쓰려고 할 때 숨이 턱턱 막혀요
뭐라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왜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이 직무에 맞는 제 강점도 모르겠고, 왜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하면 뭘 기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부산 사람이라 부산에 지금은 살고 싶고, 공백기도 점점 늘어나서 경력을 차라리 쌓는게 우선이다 싶기도하고, 제 스펙도 크지 않아서
중소 위주로 넣고있긴해요..! 알지도 못하는 기업 쓰고 있긴해서 더 지원 동기욕구가 안생기는 것 같아요
근데 정말 엄청 핏한 직무가 아니지만 관심있거나 가고 싶었던 곳을 자소서 쓸 때는
신기하게 너무 하고 싶은 동기가 쑥쑥 적혀요!
그치만 이쪽에 관해서 스펙과 경험은 정말 없습니다.
후자에 맞게 방향을 바꿔야하는지 항상 고민돼요
방향이 안 맞아서 지원하는데 큰 의지가 안 생기고 자소서 쓸 때도 턱턱 막히는지 모르겠어요
취준생이셨을 때 꼭 하고 싶거나 방향이 확실한 느낌이 드셨는지 다들 궁금합니다.
2) 적성,성격에 맞는거를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은 보통 적성에 맞는 일을 선택하셨는지, 아님 적성에 맞지 않아도
그냥 버티면서 하시는건지 궁금해요..
3) 또.. 부산에 중소기업들이 너무 많긴한데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그 중에서도 나름 체계있는 곳을 지원하고 싶어서
그런 곳들 위주로 지원하고 있어요! 근데 다 열심히 지원해도 미열람이에요
보통 이런 경우는 지원 전략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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