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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일본어 N1 + 회화 가능해서 일본계 반도체/장비 쪽으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요즘 오퍼나 제안이 꽤 들어오는데 고민이 너무 많네요.
- 전자공학 전공 (인서울)
- 일본어 N1 + 회화 가능
- 고객센터 알바 (1년 이상 근무)
- 기술영업 vs 엔지니어(FE/CS) 신입 커리어 비교
기술영업은 일본어 활용도, 본사 협업, 고객 대응이 많아 보이고
엔지니어(FE/CS)는 기술 전문성이 더 쌓이는 것 같습니다.
신입 기준으로 3~5년 후 이직시장 가치, 성장성, 연봉 상승, 일본어 활용까지 고려하면 어느 쪽이 더 괜찮을까요?
- 기술영업 시작하면 영업으로 커리어가 굳을까 걱정
기술영업 자체는 흥미도 있고 일본어 활용도도 높은데, 신입부터 시작하면 계속 영업 라인으로만 가게 될까 걱정됩니다.
기술영업 → FAE / Application / PE 같은 기술직 이동이 실제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업계 분위기가 어떤가요?
- 초봉 4000 이상이면 일단 입사 vs 계속 취준
초봉 4000 이상 제안도 조금씩 오고 있습니다.
이 경우
① 일단 입사해서 실무 경험 쌓기
② FE/CS/PE 같은 엔지니어 직무 갈 때까지 계속 취준
둘 중 뭐가 더 나은 선택일까요?
첫 직무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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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기술영업 vs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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