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986923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위권 전자공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25살 남자입니다.. 대학1학년부터 지금까지 금융권을 가고 싶어서 준비했지만. 현재 AI와 신입채용 급감으로 인해 채용이 거의 없고 너무 바늘구멍이라 포기했습니다.. 물론 꾸준히 노력하면 모르겠지만, 저는 사회에 일찍 나가서 돈을 벌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그나마 취업 문이 넓은 전공을 살리고 싶습니다.
전공공부는 거의 안하여 전공평점은 2.8이고 금융관련 복수전공을 하여 전체평점은 3.2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졸업 프로젝트도 교수님께 말씀드려서 졸업만 할 수 있게 수준 낮게 하여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였고.. 전공 실험 또한 부끄럽지만, 조원들의 도움으로 F를 면했습니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은 투자자산운용사와 토익 890점입니다.
목표는 중소기업이라도 가는 것입니다. 연봉은 3천중반 정도만 받아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데 올라오는 중소 신입 공고도 경력직들도 많이 지원하고 경쟁률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현재 제 상황에서 어떤 직무를 준비해야 될지,,
남들 다 듣는 반도체 실습교육을 들어야할지..(근데 또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 지원자가 많아져서 경쟁이 더 쎄진 것 같아요) 감을 못 잡겠습니다.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것은 산업 분석, 리서치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공학을 다시 살려서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어디로 준비해야 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떨려요
신고글인서울 중위권 전자공 4학년 2학기 무스펙, 전공학점 2.8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