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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인턴으로 들어온지 약 한달 되었는데요.
여러 브랜드들의 sns 채널을 관리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서 채널 관리, 기획이지 업무 70%가 블로그 글 복붙 작업과 채널 데이터 입력입니다.
종종 릴스같은 콘텐츠 기획안 작성해보라고해서 열심히 해서 전달드리면 싹 바뀌어있고 제 아이디어가 그냥 묻히는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동기부여도 점점 사라지고 정말 제 업무역량이 좋아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 실무직 알바가 된 느낌??
언젠가 좀 기획다운 기획 시켜주시겠지 생각하며 한 달은 그냥 입다물고 버텼는게 이게 3개월 동안 지속될까봐 걱정되네요
제가 인턴 주제에 너무 큰 걸 바라고 있는걸까요??
원래 대부분의 인턴분들이 단순 노가다 업무만 맡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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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제가 너무 바라는게 많은걸까요..??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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