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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얼마전에 입사한지 하루만에 퇴사했는데
하루 일하고 개아파져서 바로 퇴사함
일이 힘들었던 게 아니라
출퇴근이 힘들어서...편도 2시간+@ 거리에 환승 3번이었나
하루 출근하자마자 저녁에 너무 힘들어서
몸살 개심하게 나고 뭐 가래에 피가 섞여서 나왔다 했나
그거 보자마자 도저히 앞으로 다닐 자신이 없어서 퇴사해야겠다 싶었대
그 이후로 좀 3일에서 5일 정도 더 아팠고 지금은 다시 재 취준 중이고 아직 붙은 곳 없음
거의 다 서탈...
근데 걔랑 같이 아는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다른 친구 중에 하나가 걔한테
넌 취업이 그렇게 간절하지 않나보다
나라면 자취라도 해서 갔을 텐데 아직 취업할 생각이 없다느니 이런 식으로 얘기함...한심하단 듯이
애가 집안이 많이 힘들어서 부모님 지원도 못 받고 사는 판국이라 자취는 꿈도 못 꿔...다른 친구가 이것까지 아는지는 모르겠어
어떻게 생각해?
참고로 친구가 붙은 곳 완전 인원수 10명도 안 되는 중소기업이고 친구는 그동안 거의 50군데 넘게 넣었는데 1~2 기업 제외하고 다 서탈한 상황에 유일하게 최종 붙은 회사...(거의 중소 위주로만 넣는데도)
그리고 지금도 비슷하게 넣는데 다 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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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너넨 이거 이해 돼?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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