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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3200 받는데 자꾸 실수해서 욕을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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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제 막 수습 끝나가는 고졸 3개월차 중고신입(자금, 회계 경력 3년) 입니다.. 중견-> 중견 이직이구요 수습이라 최저도 못받습니다..

 

2달 넘어서까지는 실수가  없었는데 3달 거의 다 와갈때쯤... 한달 전의 실수와 현재의 실수들이 몇개 씩 나와서 욕을 먹고 있는데요... 

 

문제는 거기서 경력 오래된 사람(10년)이 저를 싫어하는데(이유를 모르겠어요..) 그 사람이 여러 번 죄송하다고하고 했는데도 다른분 들에게 ~~한 실수를 했다 어쩌고 이번에 전표가 잘못 쳐졌다며? 어쩌고 하면서 꼽주는게 들려요.. (자기가 여기서 왕이다 이거죠..)

 

솔직히 수습기간이라 최저도 못받고 심할때는 2주간 11시간씩 일했는데 제가 잘못한 걸로 욕먹는건 인정해도 꼽을 먹는다는게 억울하고 분합니다. 이러려고 이직했나싶고 매일마다 사람인 찾아보고 현타가 심하게 옵니다. 다들 실수가 많아지니 정신차리고 일하라는데 3200 받고 신입으로 온건데 3개월차가 뭘 얼마나 회사 내용을 안다고 다들 너무 저한테 기대한거 아닐까요?

 

 

솔직히 저도 그동안의 경력이 있는데... 요새 실수가 많아지다보니 많이 위축되고..... 그동안의 경력이 뭐가 아닌건가 싶고... 이직을 하고싶어지네요.... 특히 그 고인물 때문에 더더욱이요... 사람들이랑도 많이 못 친해진 상태인데 요새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다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는 상여도 그렇고 나쁘지 않아서 버티고 싶은데 힘들어요..) + 고졸이라 더더욱 들어갈 자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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