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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현재 제 스펙과 진행 중인 활동은 아래와 같습니다. 남들에 비해 부족한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 대외활동/교육: H-모빌리티 클래스 전동화 교육 및 실습 수료
* 프로젝트: 전력 관련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저번학기 a+, 현재 이어서 진행중)
* 연구경력: 학부연구생 2개월 (전력변환장치 제작 및 파형 측정)
* 자격증: 전기기사 필기 합격 (실기 준비 예정)
원래는 전력 산업군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고민했으나, 최근 삼성전자 인프라전기 직무와 설비기술 직무에 관심이 생겨 올해 2학기(하반기) 공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학교 연계 현장실습을 통해 자동화 설비 검사 중견기업에 서류 합격했습니다. 직무는 PLC 기반 제어이며, 6개월 실습 후 채용연계가 가능한 조건입니다. 아주 가고 싶던 회사는 아니지만, 이곳을 다니면서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대기업 공채를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현재 구체적인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장실습 참여 : 스펙이 부족한 상황이니 감사한 마음으로 실습 면접 준비에 집중하고, 일하면서 경력을 쌓으며 공채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 공채 집중: 이번 학기 캡스톤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하고, 방학 동안 전기기사 실기까지 최종 취득한 후 하반기 인프라전기/전력 직무 공채에 제대로 도전하는 게 맞을까요?
현재 다른 인턴십도 함께 준비 중이라, 만약 현장실습 면접을 포기한다면 남은 시간은 다른 곳의 자기소개서 작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공채 도전을 해보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이 어렵습니다.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과 방향성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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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밍아
신고글전기전자 인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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