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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년제를 졸업한 02년생 군필 남성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fpga 설계/임베디드 hw 쪽입니다.
2025년, 즉 작년에 2월에 전역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다 6월경 부터 편입 준비를 했고, 한국공학대학교 전자공학과를 붙었으나 아쉬운 결과라 생각하여 등록을 하지 않고 다시 재도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시야가 좁았지만, 막상 다시 시작하고 보니 나이보다는 공백기가 걱정 되는 것 같습니다.(작년과 올해를 포함하면 2년가량 입니다.)
다시 시작한 이유가 제대로 준비를 못했다는 아쉬움, 더 높은 학벌에 대한 욕심등의 이유가 겹쳐서 다시 하였으나 여러가지로 제가 철없는 선택을 한 것은 아닌지 너무 걱정되네요.
사실, 이러한 고민은 이미 돌이킬 수도 없기 때문에 의미없는 생각이지만 자기 자신을 너무 비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2년의 공백기가 치명적일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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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려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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