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현재 메이저 에너지 및 SOC 공기업(지역인재 할당 활용 포함) 사무직렬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보수적으로 꼼꼼하게 채워나가며 내년 상반기 이후를 대비하고자 준비 방향성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 글을 남깁니다.
학교/전공: 지거국 경제학 전공(학사) / 경영학 부전공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TOEIC 875점, KBS한국어능력시험 3+급 보유
경험 사항: 직무 관련 실습 1회 경험 보유, 다가오는 7월부터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6개월 예정) 근무 예정
목표로 하는 메이저 공기업 사무직 서류 및 필기 전형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세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어학 성적(스피킹) 추가 취득 여부
현재 토익 875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에너지/SOC 공기업 사무직 서류 전형을 안정적으로(컷 걱정 없이) 통과하기 위해, 오는 6월 중 토익스피킹 AL 이상의 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이 필수적일지, 아니면 현재 성적으로도 충분할지 현직자분들의 서류 통과 기준이 궁금합니다.
2. 필기 전형: 단일전공 vs 통합전공 선택 (경영 직렬 선호)
목표기업부터 지역인재 할당이 있는 기업들까지 넓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경제학 공부보다는 암기 쪽에 강점이 있어 경영학 공부가 좀 더 수월하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만약 단일전공을 선택한다면 '경영학'으로 깊게 파고들 계획인데, 메이저 SOC 및 에너지 공기업 합격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이대로 경영 단일전공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범위를 넓혀 통합전공을 준비하는 것이 대안이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경영학 전공 시험의 구체적인 학습 수준 및 추천 커리큘럼
경영학(회계/재무 포함) 전공 필기를 준비할 때, 메이저 공기업 기준으로 과목별 어느 정도의 깊이까지 학습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 회계학의 경우 중급회계나 원가관리회계까지 필수적으로 커버해야 하는지 등)
더불어 멘토님들께서 실제로 효과를 보셨거나 추천하시는 강사/교재 등의 커리큘럼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멘토님들은 NCS 대비는 어떤식으로 하셨나요?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조언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준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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