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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성한 화공과 졸업 후 6년 정도 정밀화학 업계에서 근무하다 올해 초 퇴사 후 재취업 준비 중인 백수입니다.
고민은 산업군(반도체, GMP, 플랜트) 변경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해당 산업쪽은 경력이나 스킬이 전무하다보니,,
신입으로 시작을 해야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중소에서 시작을 하는게 나을지 취업교육이나 채용 지원을 계속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최근 반도체 중소기업에서 제의가 와서 반도체 교육듣느니 여기서 일하는게 더 많이 빠르게 배울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소기업 경력이 향후 이직 등에 오히려 불리할 수도 있나하는 고민이 됩니다.
비슷하신 상황 공유해주시거나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략적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학 : 서성한 화공과 3.5
경력 : 정밀화학 생산기술/연구직 6년(유기화학 쪽 기기나 실험/양산 공정 관련 경험 다수)
자격증 : 에너지관리기사, 산업안전기사, ADSP, 토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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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공홈프로텍터
신고글만31 화공과 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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