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employed/6024182
몇개월 후 1년차가 되는 신입입니다.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버티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 니다.
이직 하고 싶은 이유
- 배치된 부서가 실무와 거리가 멀어 배우고 성장하기 어려움. (원래 고연차들이 가는곳, 신입이 할 일이 없는 곳)
- 할줄 아는게 없다보니 잡무(행정처리) 위주로 함. 굳이 싶은 일까지 다 시킴. 팀장이 원하면 따까리처럼 다 해야하고 어린여자라 만만하게 보는듯함. 1과 합쳐져 불만이 지속적으로 쌓임.
- 친한 사람 없음. 부서원들과도 표면적으로는 사이가 나쁘진 않지만 날 달가워하지 않는거같음. 다른 동기들과 1~3에서 비교되고 박탈감 느낌.
- 몇몇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인사 무시를 당하는게 기분이 나쁨. 마주칠때마다 짜증남.
이직 망설여지는 이유
- 업계가 매우 좁아 일찍 그만둔게 나중에 안좋은 평판으로 되돌아올 수 있음.
- 레퍼체크 빈번한 업계. 현직장에 레퍼체크 들어 올시 서로 민망해지는 상황. (현직장에는 안물어 볼 가능성이 클것같긴함)
- 타사는 분위기가 수직적 경직적임.
- 한 일이 없어 면접 질문에 풍부한 답변 불가.
- 다른곳에 가도 잘 적응하지 못할것같음.
- ☆ 현 직장은 주1회 재택임.
- 그만둔다고 말하기가 어려움.
신고하기
작성자박박긁어라
신고글이직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