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_samsung/6027740
계약학과인 모바일공학과 재학 중이라 mx지원 후 임원면접만 보았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굉장히 불안합니다... 학점이 4.5기준 3.38로 낮은 편이라 면접 전에 판가름이 대부분 난다는 소문이 있어 무섭기도 합니다.
면접은 비교적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삼성전자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나 입사 후 하고 싶은 방향도 갤럭시의 기능들과 ax자동화를 연관해서 잘 말씀드렸고, ai관련해서도 조리있게 잘 말하며 끄덕이셨던 것 같습니다.
다만 같은 날 면접을 본 지인들과 마찬가지로 개발경험보다는 인성면접 위주로 흘러갔고 그 부분에서는 당황한 부분도 있어 살짝은 튀는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되게 떨리네요... 지나고보니 인성관련 질문을 크게 3번 정도 하시면서 꼬리질문도 조금 들어왔는데 그 부분에서 부족함을 계속 보셨던 것 같네요. 마지막 질문에서는 음 충분히 잘들었습니다 라시며 대답을 끊기기도 하였고요. 시간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30분을 다 채우고 마지막 한 마디는 자신감 있게 열정을 보여드리며 잘 한 것 같습니다만, 이번에 합격하지 못하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요즘 to도 적다는데 면접 전에 점수가 많이 중요할까요?? 자소서에는 개발 경험들을 많이 적어두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다 확인하시고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셨던 걸까요... 생각이 많아집니다
신고하기
작성자ㄴ이러ㅏㄴㅇㄹ
신고글삼성전자 면접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