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4-1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현재 7-12월 동안 학교 주최 정출연 현장실습과
반도체 소재회사 인턴쉽에 합격한 상황입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 개발, 장비 관련 직무를 원하는 상황입니다.
학점은 4.2 이상입니다.
반도체관련 대외활동3-4개. 공정실습 일주일. 증착관련 캡스톤(대학생들이라면 다하는 것...). 공모전 참여(수상x)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출연 현장실습 6개월]
고분자, 재료관련 박사님 아래에서 연구를 보조하고 논문 분석 및 데이터 분석, 정리를 하는 역할입니다.
반도체와 fit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곳에서 다양한 분석, 실험 장비, 사회생활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그곳에서 일하는 반도체 회사 현업에 계셨던 박사님과 아는 사이라 반도체 실무 지식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장비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취준과 병행할 수 있을지는 제가 취준을 본격적으로 준비해보지 않아 걱정이 되긴 합니다.
[반도체 소재 인턴쉽 1개월]
반도체 소재사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학생으로 선정될 시에만 1개월간 인턴쉽 경험이 주어집니다.
도박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반도체 공급업체이고, 회사 생활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회사에서 좋게 봐줄 수 있는 포인트 같습니다. 아마 CS엔지니어 직무를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에만 인턴을 하는 것이기때문에 9월부터 다른 외부교육, 실습, 어학준비 등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는 어떤 것을 선택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현직자 분이 계시다면 이런 고민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궁금합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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