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지방대에서 컴공 3학년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이 되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직무는 예전부터 보안쪽에만 쭉 관심이 있긴 했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혼자서 따로 공부해보거나 그런것은 아직 없습니다....
아직 어떠한 자격증이나 대외활동,수상내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저희 과 졸업요건에도 있는 정처기를 미리 준비할까 했지만 정처기 자격요건에 맞지 않아 볼 수 없는 상황이고 그 아래 기능사나 산업기사는 (제 생각에는 나중에 무조건 따야할 정처기를 생각해서라도 그렇게 큰 이점이 없다고 생각해)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컴활 1급도 또한 현 상황에서 여름방학중에 짧지만 일부라도 투자해서 취득할 가치가 있는 지 구별이 잘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인턴 또한 현재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결국 혼자 내린 결론이 방학동안 리눅스,네트워크,드림핵에서 공부하면서 지식을 쌓는것을 생각해봤는데 자격증이나 수상하는것과 같이 무엇이 남는게 없이 그냥 무작정 여름방학동안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내가 제대로 하는게 맞나..이 중요한 여름방학이란 기간에 뭔가 독학만 하는게 눈에 보이는것도 없고 그러니, 나중에 인턴을 한다 생각해도 관심 직무 분야 독학만 했으니 자소서에 쓸 내용이 지금이랑 변치 않을 거 같애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은 첫번째,이번 여름방학에 관심 직무(보안)관련해서 해야할 것,추천해주실만 한것(굳이 보안분야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두번째, 이번에 시기를 놓쳐서 그러는데 내년 4학년 1학기에 화이트햇 스쿨과 bob중 무엇을 지원하는것이 더 나은지
세번째, 보안 직무 현업에서 신입을 뽑을 떄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부분? 마음에 들었던 부분?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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