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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터 직무로 첫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본격적으로 인턴 공고를 찾아보며 서류를 쓰려고 하니, 기업 형태에 따른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큰 고민이 생겨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물론, 대기업 인턴이 어느정도 가장 좋은 체계를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기업 인턴을 제외하고 고민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주변 취준생들이나 커뮤니티 후기를 보면, 공기업이나 체계가 애매한 중소기업 인턴은 들어가도 실무 디자인이나 기획에 참여하기보다 단순 서류 복사, 데이터 입력 같은 자잘한 잡무만 반복하다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규모는 작더라도 당장 실무에 투입되어 기획서도 써보고 레이아웃도 직접 뽑아볼 수 있는 스타트업 인턴으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게 마케터로서의 역량 성장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스타트업은 사수 없이 방임되거나 체계가 너무 없어서 오히려 물경력이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합니다. 신입 콘텐츠 마케터 서류를 검토하실 때, 멘토님들은 공기업의 네임벨류나 안정적인 조직 경험을 더 좋게 평가하시나요? 아니면 스타트업에서 거칠게 굴러본 실무 경험을 더 매력적으로 보시는지 현실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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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납짝만두
신고글인턴 공기업/중소기업 VS 스타트업 중 어디가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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