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055372
엄마랑 사사건건 부딪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지쳐.
이번에도 지금 할 게 한둘이 아닌데 이력서 그거 미리 내지 그랬냐 그러고(나는 마감 2-3시간 전에 내는 편이고, 미리 써놓더라도 바로 안 내고 조금 꼼꼼하게 보는 편이야), 지금은 시험 준비 중인데 다른 일이 생겨서 내가 조금 미루니까 그러게 빨리 보지 그랬냐 그러고....,,나도 생각이 있는데 매번 이 얘기를 들으니까 지친다.
엄마가 나를 위해서 해준다는 것도 알고 있고, 걱정해서 그러는 것도 알아. 그런데도 이거를 지금 취준 준비 시작한 올해부터 계속 들으니까 이제는 지쳐서 말도 하기 싫어. 사실 취준 시작하기 전부터 이런 얘기를 계속 듣기도 했고...내가 또 그만 얘기해라. 스트레스 받는다 하면 한숨 내쉬면서 니가 그럼 그렇지라는 말투로 또 타박하고....
취준하는 친구들 중에 나랑 비슷한 상황인 사람 있어?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 중인데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