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6056114
5월초에 입사했고 3개월 인턴으로 지원했습니다
오늘로 한달이 되었고 팀장님이랑 일대일 커피챗하다가
저만 의향 있으면 올해말까지 연장하고 싶으니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인턴인데도 좀 더 주도적인 업무 많이 맡겨주시기도 하고
연말에 큰 프로젝트 있는데 그거에도 같이 참여시켜주려고
그때까지로 연장 제의 주신 것 같은데요,
여기서 문제가 제가 3개월 인턴으로 지원한 이유가 8월말에 평일 4일 써야하는
해외여행을 예약해뒀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연장을 수락하면 연차를 긁어모아 쓰던지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이게 가능은 해도, 도리상 이렇게 평일 4일을 연속으로 쓰는 연차를
막 연장한 인턴이 쓰는게 맞는지 사회적 이미지 차원에서도 너무 신경쓰입니다
여행을 취소한다면 친구 수수료까지 대략 40만원정도가 들 것 같습니다
이 금액을 제가 낸다고 하면 취소한다고 했을 때 받아들여줄 의향이 충분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사실 3개월만으로도 인턴으로서 너무 큰 경험들을 많이 시켜주는 곳이라
3개월만 채우고 나와서 해외여행 후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25살 여자입니다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4일 연차 내서 여행 갔다오는 인턴 어떤가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