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057692
안녕하세요, 마케팅 취준생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현재까지 마케팅쪽으로 착실히 스펙을 쌓아왔는데 우연히 서합해서 면접을 본 중소 기업에서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최합한 직무가 '영업'이라는 겁니다... 콘텐츠 제작/BTL/AE 쪽을 원해서 준비해왔는데 영업이 붙어서 당연히 안 가야지 싶다가도 공백기가 인턴 퇴사 후 7개월 정도 됐고, 거리나 워라밸도 괜찮아서 고민이 됩니다..
반대로 열심히 포폴을 만들었는데 그건 보지도 않고 이력서 바탕의 면접으로만 최합한게 허무하기도 하고 급여도 성과급이 붙는 거 아니고서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최근에 가고 싶은 회사의 공고가 열리긴 했는데 이것도 결과를 확신할 수 없으니...ㅠㅠ 참 어렵네요.
멘토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합격하신 경우, 상황을 따져보았을 때 가실지 가지 않으실지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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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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