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059490
하루에 PT, 역량, 임원 면접을 순서대로 보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
PT, 역량 면접은 모두 만족스럽게 질문도 다 잘 답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임원면접도 자신감 있게 들어갔는데 같이 들어간 사람들에 비해 꼬리질문도 많이 못 받고 추가적인 질문도 많이 없었습니다.
(경력 있는 사람이 저랑 1명 더 있었는데, 다른분한테는 해당 직무에 대해 꼬리질문을 계속했는데 저한테는 그럼 00씨는 ~~에 계셨던건가요? ~~해보신적은 없으신가요? 이정도만 하고 크게 날카로운 질문도 없었음)
PT, 역량 면접 점수가 반영된 상태에서 임원을 보는거고 임원면접 특성상 인성검증수준으로 보는거면 걱정이 덜하겠는데
하루에 모든게 진행된거다보니 PT, 역량을 어떻게 봤는지 모르시는 상태에서 임원면접을 너무 평이하게 본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처럼 하루에 모든 전형이 진행되는 면접일 경우에 어떤 면접이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지, 임원면접의 비중은 정말 인성이나 태도를 확인하는 수준인 것인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business
신고글너무 평이했던 임원면접이 걱정입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