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 서성한
학점 : 3.85
전자공학 전공 4-1학기 거의 끝나가는 대학생입니다.
회로설계와 관련된 프로젝트라면
cadence virtuoso를 이용한 고속 PAM4 Driver 설계 프로젝트,
AXI인터페이스에 연결할 core wrapper와 CNN convolution core 설계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 외 임베디드 관련 프로젝트 한개와 전자공학 동아리 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학점이 그리 높지 않고, 인턴 경험도 없어서 회로설계직무로 지금 취준을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원래 4-2에 삼전 장기현장실습에 지원하려 했는데, 지난학기 지원자격을 보니 3-2와 4-1만 뽑는다고 나와있어서,
이번에도 4-2에 장현실 인턴을 뽑지 않는다면, 뽑아도 못 붙는다면 스펙도 그닥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계속 회설은 대학원에 가야한다, 석사 박사를 거의 뽑고 학사취업은 어렵다, 스펙 좋은 선배들도 취업어려워서 대학원갔다... 이런 얘기들을 듣다보니 도전도 전에 지레 겁을 먹고 대학원에 가야겠다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학기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니 그냥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현직자 멘토님들 입장에서 저의 현제 스펙으로 회설 소신지원하는게 과연 좋은 선택일지,
혹은 더 하면 좋겠다 싶은 활동이 있는지,
추천할만한 다른 연관 직무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너무 막막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