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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지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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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부터 공채와 인턴 지원을 병행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콘텐츠 마케팅 인턴 경험이 1회 있으나, 그동안의 경험과 저의 성격을 생각해봤을 때 직무를 조금 바꾸고 싶어 하반기 전까지(또는 병행이 가능하다면) 인턴을 한 번 더 해보는 게 목표입니다.

 

원하는 직무는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에서 -> MD, 상품기획, 상품마케팅, 마케팅 전략기획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턴 지원을 현재까지 거의 난사 수준으로 했으나, 결과가 좋지 않아 지원 전략을 바꿔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이전 인턴 경험이 자소서에서 발목을 잡았거나, 또는 직무를 여러갈래로 지원하고 있어 제 핏이 흐려진 것 같기도 합니다ㅠㅠ

(MD쪽 인턴 면접에서는 전 인턴과 비교해서 직무 변경에 대한 질문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 앞으로 위 직무들(변경 후 직무) 중 한둘로 좁혀서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뜻은 없지만 공백기를 없애기 위해 기존에 했던 분야까지 계속 넓혀서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하반기 공채에서도 상품기획, 마케팅 전략기획 분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두 번째 인턴을 또 콘텐츠 마케팅쪽으로 하게 된다면 직무핏에 문제가 생길까요? 어떻게든 연결시키는게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마케팅 안에서도 분야가 많이 나뉘니까 어렵네요ㅠ

점점 상반기가 끝나가는 상황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제가 하반기 전까지 인턴을 구하지 못한다 면, 경력상으로 문제가 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턴 경험 1회만으로도 공채 지원에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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