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6084084
현재는 AI 전공이고 정보보안에 관심이 생겨서 전과를 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AI쪽 분야는 뭔가 진로 방면에서 길을 좀 더 넓힐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개발자, 엔지니어 등등..)
만약 전과를 하지 않고 AI 전공을 쭉 이어간다면 엔지니어 쪽 보다는 AI 서비스 기획/PM 직무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정보보안은 말 그대로 보안이라는 것 하나에 집중해서 깊이 파고들어야겠더라구요.
두 전공의 흥미를 따지면 둘다 비슷비슷하구요.
두 전공 중에 어느 전공이 더 앞으로 유망할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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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ch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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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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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유망성만 보면 AI와 정보보안 모두 수요가 있는 분야라 한쪽이 압도적으로 낫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커리어 성격은 다릅니다. AI는 개발, 데이터, 서비스기획, PM처럼 확장성이 넓고, 정보보안은 네트워크, 시스템, 취약점, 보안관제처럼 깊게 파고드는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멘티님이 AI 서비스 기획이나 PM에 관심이 크다면 현재 AI 전공을 유지하는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기술을 이해하는 기획자는 AI 서비스 구조, 데이터 흐름, 모델 한계, 사용자 문제를 함께 볼 수 있어 강점이 됩니다.
정보보안이 계속 끌린다면 전과부터 하기보다 보안 수업, CTF, 보안 동아리, 정보처리기사나 보안 관련 프로젝트로 먼저 경험해보세요. 직접 해본 뒤에도 보안 기술 자체를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기면 전과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유망성만 보면 AI와 정보보안 모두 수요가 있는 분야라 한쪽이 압도적으로 낫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커리어 성격은 다릅니다. AI는 개발, 데이터, 서비스기획, PM처럼 확장성이 넓고, 정보보안은 네트워크, 시스템, 취약점, 보안관제처럼 깊게 파고드는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멘티님이 AI 서비스 기획이나 PM에 관심이 크다면 현재 AI 전공을 유지하는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기술을 이해하는 기획자는 AI 서비스 구조, 데이터 흐름, 모델 한계, 사용자 문제를 함께 볼 수 있어 강점이 됩니다.
정보보안이 계속 끌린다면 전과부터 하기보다 보안 수업, CTF, 보안 동아리, 정보처리기사나 보안 관련 프로젝트로 먼저 경험해보세요. 직접 해본 뒤에도 보안 기술 자체를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기면 전과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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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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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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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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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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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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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제안•컨설팅
둘 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유망하다라고 생각됩니다. 한쪽은 말 그대로 개발, 확산의 관점이면 다른 한쪽은 방어의 역할을 하다보니 서로 같이 결국 시장 확대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인력 수요도 있을 것이구요. 좀 더 적성에 맞는 쪽을 택하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둘 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유망하다라고 생각됩니다. 한쪽은 말 그대로 개발, 확산의 관점이면 다른 한쪽은 방어의 역할을 하다보니 서로 같이 결국 시장 확대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인력 수요도 있을 것이구요. 좀 더 적성에 맞는 쪽을 택하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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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킨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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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두 전공 다 유망하긴 한데 방향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AI는 직무 선택지가 넓고 PM이나 기획으로 전환도 자연스러운 반면, 정보보안은 깊이 파야 인정받는 구조라 진입장벽이 있거든요. 흥미가 비슷비슷하다면 선택지가 더 넓은 쪽이 나중에 후회가 적을 것 같아요.
AI 전공으로 PM이나 서비스 기획 가는 루트는 요즘 꽤 현실적인 것 같아요. AI 서비스 기획자는 기술을 이해하면서 제품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을 찾거든요. 예를 들어 AI 전공 베이스에 사이드 프로젝트나 해커톤 경험 쌓으면 PM 직무로 연결하기 훨씬 수월해요.
정보보안이 정말 끌린다면 전과보다 AI 보안이나 보안 관련 프로젝트로 접점을 먼저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 전과는 돌이키기 어려운 결정이니까 일단 경험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우선 직장을 다녀보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짐작하는 것은 조금 서두르는 감이 없잖아 있네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두 전공 다 유망하긴 한데 방향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AI는 직무 선택지가 넓고 PM이나 기획으로 전환도 자연스러운 반면, 정보보안은 깊이 파야 인정받는 구조라 진입장벽이 있거든요. 흥미가 비슷비슷하다면 선택지가 더 넓은 쪽이 나중에 후회가 적을 것 같아요.
AI 전공으로 PM이나 서비스 기획 가는 루트는 요즘 꽤 현실적인 것 같아요. AI 서비스 기획자는 기술을 이해하면서 제품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을 찾거든요. 예를 들어 AI 전공 베이스에 사이드 프로젝트나 해커톤 경험 쌓으면 PM 직무로 연결하기 훨씬 수월해요.
정보보안이 정말 끌린다면 전과보다 AI 보안이나 보안 관련 프로젝트로 접점을 먼저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 전과는 돌이키기 어려운 결정이니까 일단 경험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우선 직장을 다녀보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짐작하는 것은 조금 서두르는 감이 없잖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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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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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산업협회
시스템, 네트워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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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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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프로답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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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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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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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데이터 분석
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유망성보다도 본인이 그리고 있는 커리어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사실 마음은 이미 AI 쪽에 조금 더 기울어져 있는 것 같아요. AI 엔지니어보다는 AI 서비스 기획이나 PM에 관심이 크다고 하셨으니까요.
정보보안은 말씀하신 것처럼 깊이가 중요한 분야입니다. 네트워크, 시스템, 취약점 분석, 보안 아키텍처 등을 꾸준히 파고들어야 하고, 직무 전환 폭도 상대적으로 좁은 편입니다. 대신 전문성을 쌓으면 대체되기 어렵고 수요도 꾸준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보안 현직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흥미 없이 유망성만 보고 들어왔다가 공부 강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AI 전공은 진로 선택지가 넓습니다. AI 엔지니어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 기획, PM, 컨설팅, 프로덕트 운영 등으로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가 확산되면서 기술을 이해하는 PM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다면 오히려 AI 전공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가 정말 비슷하다면 저는 전과를 서두르기보다 AI 전공을 유지하면서 보안 수업이나 동아리, CTF 같은 활동으로 보안을 먼저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해보면 생각보다 잘 맞는지, 아니면 관심 수준에 그치는지가 명확해지거든요. 그 이후에도 보안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면 전과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망성만 놓고 보면 두 분야 모두 전망은 좋습니다. 다만 AI는 넓고 유연한 커리어, 정보보안은 깊고 전문적인 커리어에 가깝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AI 서비스 기획·PM에 대한 관심이 진심이라면, 저는 굳이 전과까지 하기보다는 AI 전공을 기반으로 보안을 접목한 AI 보안 서비스, AI 거버넌스 같은 영역까지 열어두는 방향이 더 잘 맞아 보입니다. 결국 오래 버티는 사람은 가장 유망한 분야를 고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공부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한 사람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유망성보다도 본인이 그리고 있는 커리어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사실 마음은 이미 AI 쪽에 조금 더 기울어져 있는 것 같아요. AI 엔지니어보다는 AI 서비스 기획이나 PM에 관심이 크다고 하셨으니까요.
정보보안은 말씀하신 것처럼 깊이가 중요한 분야입니다. 네트워크, 시스템, 취약점 분석, 보안 아키텍처 등을 꾸준히 파고들어야 하고, 직무 전환 폭도 상대적으로 좁은 편입니다. 대신 전문성을 쌓으면 대체되기 어렵고 수요도 꾸준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보안 현직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흥미 없이 유망성만 보고 들어왔다가 공부 강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AI 전공은 진로 선택지가 넓습니다. AI 엔지니어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 AI 서비스 기획, PM, 컨설팅, 프로덕트 운영 등으로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가 확산되면서 기술을 이해하는 PM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다면 오히려 AI 전공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가 정말 비슷하다면 저는 전과를 서두르기보다 AI 전공을 유지하면서 보안 수업이나 동아리, CTF 같은 활동으로 보안을 먼저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해보면 생각보다 잘 맞는지, 아니면 관심 수준에 그치는지가 명확해지거든요. 그 이후에도 보안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면 전과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망성만 놓고 보면 두 분야 모두 전망은 좋습니다. 다만 AI는 넓고 유연한 커리어, 정보보안은 깊고 전문적인 커리어에 가깝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AI 서비스 기획·PM에 대한 관심이 진심이라면, 저는 굳이 전과까지 하기보다는 AI 전공을 기반으로 보안을 접목한 AI 보안 서비스, AI 거버넌스 같은 영역까지 열어두는 방향이 더 잘 맞아 보입니다. 결국 오래 버티는 사람은 가장 유망한 분야를 고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공부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한 사람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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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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