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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25살 여자입니다.
이번에 종강 후 다음주부터 스타트업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기업이고, ac 프로그램 매니저 직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공기업, 공공기관을 희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중기부 산하 공기업, 공공기관 입사를 원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번에 가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서 이직하는 식으로 가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지금 회사를 고려하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섣부르게 판단하고 있는건 아닌지 싶어서 지금 회사에 입사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스펙은 컴활 1급, 한국사 2급, 토익스피킹 IM2 입니다.
현 회사를 다니면서 스펙을 더 쌓아서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입사를 포기하고 공기업, 공공기관을 계속 준비하는게 좋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더불어서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은 가지말라는 말이 많아서 더 고민됩니다.
스타트업으로 가지 말라는게 물경력이 될 확률이 높아서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맡게 될 업무는 프로젝트 기획 운영과 창업 기업 관리, 지원 등 전반적인 영역의 업무를 맡게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해서 스펙업 후 이직을 할지, 입사 포기 후 공기업, 공공기관에 올인을 할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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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뉴뉴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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