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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된 22살 편입생입니다.
전에 수험생활로 시간을 보냈어서 현재 아무런 스펙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토익은 응시해본적 있는데 말씀드릴 수 없을정도로 낮고요.. 편입준비하며 편입시험 응시자격 갖추느라 따놨던 TESAT 2급(내년 만료)과 행정관리사 3급만 있는 상황입니다.ㅠㅠ
게다가 입학 후 노베이스 상태에서 바로 삼학년 과정을 밟으려니 학교성적도 지켜내기가 쉽지 않은상황이라
3학년 2학기 마치고 1년 휴학하며 스펙을 쌓으려고 합니다. 취업시장에서 1년휴학이 안좋게 보일까봐 걱정되는데 반년만 휴학하는게 나을까요? 반년만 휴학하자니 커리큘럼이 복잡해지는 부분이나, 이런 무스펙 상태에서 뭔가 충분한 성과를 내기엔 반년이 너무 짧은 시간은 아닐지가 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만약 내년부터 휴학을 하게 되면 올해 2학기에는 학점챙기면서 국제무역사 하나만 준비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는게 진짜 없어서.. 어떤 의견이든 감사하게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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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역이
신고글무역학과 편입생 휴학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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