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반기 때 처음 준비하고 하반기도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 스펙은 2월에 재료공학 석사 졸업하였고, 학부는 지방대 고분자학과 나왔습니다. 학점은 4점 이상이며 어학성적은 토스 IH, 자격증은 ADsP 딸 계획입니다.
석사 때 탄소기반 재료와 고분자를 이용한 연구를 해서 반도체에 핏한 경험이 없어 상반기에 반도체쪽에 지원을 하긴 했기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연구에서는 필름 제작, 물질 비율이나 후처리에 따른 공정 최적화, 물성 분석 등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직무를 명확히 정하고 국비지원 교육을 한두개 정도 들어서 공부를 하려고해요.
1)우선 궁금한 점은 제가 SK 하이닉스를 양산기술 쪽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제 과 혹은 경험과 좀더 연관시키기 위해선 양산기술 P&T 쪽이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뽑는 인원은 전공정 양산기술이 더 많긴 하겠죠 ..?
2)P&T로 초점을 맞춘다면, 렛ㅇㅇ에서하는 후공정 관련한 국비지원 교육을 들어보고자 하는데 이러한 짧은 국비교육으로 반도체 연관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물론 양산기술도 마찬가지로 교육을 여러개 찾아서 듣는게 도움이 될 지 고민입니다.
3) 양산기술로 지원하게 된다면 전공정 중 제 연구와 연관 지을 수 있는 부분을 골라서 그 공정에 최대한 연결시키면되나요 아니면 제 연구에서 문제해결 경험 등을 좀더 강하게 어필하면 되나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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